당근마켓 반값택배, 알고 쓰면 배송비 50% 절약이 가능합니다! GS25와 CU 모두 이용할 수 있지만 편의점별로 서비스 차이가 있어서 제대로 모르고 쓰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완벽한 이용 가이드로 똑똑하게 배송비를 절약해 보세요.
당근마켓 반값택배 신청방법
당근마켓 앱에서 상품 판매 시 '반값택배' 옵션을 선택하면 일반 택배비의 50%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택배 4,000원이면 반값택배는 2,000원, 5,000원이면 2,500원으로 자동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두 동의하면 바로 신청이 완료되며, 픽업과 배송 모두 편의점에서 처리됩니다.
GS25 vs CU 완벽비교
픽업 가능 시간대
GS25는 24시간 픽업이 가능한 매장이 많지만, CU는 일부 매장에서 야간 픽업이 제한됩니다. 급한 배송이 필요하다면 GS25가 더 유리합니다.
보관 기간과 용량
두 편의점 모두 3일간 보관해주며, 최대 60cm×50cm×40cm, 25kg까지 가능합니다. CU는 냉장보관 서비스를 일부 매장에서 제공하지만 GS25는 상온보관만 가능합니다.
매장 접근성
전국 매장 수는 CU가 약 14,000개로 GS25 약 9,000개보다 많아 접근성이 좋습니다. 하지만 반값택배 서비스 제공 매장은 GS25가 더 많은 편입니다.
숨은 혜택 총정리
반값택배는 단순 할인 외에도 편의점 적립 포인트를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GS25에서는 GS포인트, CU에서는 CU멤버십 포인트가 적립되어 추가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배송 실패 시 자동으로 3일 더 보관해주고, 이 기간에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택배기사 방문 없이 편의점에서 직접 발송하므로 집에 없어도 언제든 발송 가능한 것도 큰 장점입니다.
실수하면 손해보는 주의사항
반값택배 이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들이 있습니다. 잘못 알고 있으면 배송비를 더 내거나 배송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착불 배송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선불 결제 후 발송해야 함
- 생수, 쌀 등 액체나 중량물은 박스 포장이 필수이며 비닐봉투로는 발송 불가
- 편의점 직원이 포장상태를 확인하므로 깨지기 쉬운 물품은 충분한 완충재 필요
- 주말과 공휴일에는 배송이 하루 늦어질 수 있으므로 급한 배송은 피해야 함
- 수령자 정보가 부정확하면 배송 실패 시 반송비가 추가로 부과됨